| 제목 |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의 부산 반대에 대한 전북 상공업계 성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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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가현 | 작성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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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 지역의 소모적 논쟁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신청 이후 부산지역에서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는데 대하여, 전북지역 상공인 모두는 깊은 실망과 분노를 참을 수 없다.
☐ 부산지역의 이와 같은 태도와는 달리, 전북 도민들이 해양수산부나 한국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에 대하여 단 한 차례라도 반대의 입장을 표명한 적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
☐ 상호 간의 형평과 배려는 지역 간 관계의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외면한 일방적 논리로 타 지역의 발전 기회를 제약하려는 모습은 결코 온당하지 않다.
☐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의 앞에서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은 선택이 아니라 시대적 책무이다. 그럼에도 특정 지역의 이해만을 앞세워 타 지역의 정당한 도전과 기회를 가로막는 행태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구시대적 유물이라 할 것이다.
☐ 이제라도 부산은 소모적 논쟁과 반대를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하여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협조할 것을 엄중히 요청한다.
☐ 만일 이와 같은 상황이 재차 반복될 경우, 전북 지역 상공인들은 도민과 뜻을 함께하여 지역의 정당한 권리와 기회를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2026. 2. 26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김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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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 상공업계 지방선거 정책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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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의 부산 반대에 대한 전북 상공업계 성명 |
| ▼ | 안호영 국회의원의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에 대한 상공인 성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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