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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라선철도 고속화사업 추진 촉구 건의
작성자 안설미 작성일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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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상협, 전라선 고속화철도 건설 촉구 건의서 전달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기틀 마련을 위해 전라선 고속화철도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주, 익산, 군산, 전북서남상공회의소의 협의체인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이선홍)는 지난 27일 전라선 고속화철도 건설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에 전달했다.

 

지역 상공인들은 건의서를 통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따라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2시간대 생활권이 형성되었지만, 호남지역만이 유일하게 제외되어 여수에서 서울까지 3시간대의 이동시간이 소요되는 실정이다”면서, “전라선을 이용하는 호남권 주민도 빠른 시일 내에 평등한 교통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정주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주의 경우 전북의 도청 소재지이자 호남권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지만 아직까지 항공 교통의 절대 부족과 철도 공급이 미비하여 타지역에 비해 교통의 오지라는 불명예를 안고있다”면서, “이러한 교통여건의 차이는 결국 지역간 불균형 발전의 단초가 되어 낙후지역 탈피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선홍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은 “지금 지역경제는 어느때보다 경기침체로 인한 시름이 깊은 시기”라면서,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KTX 전라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반드시 포함되어 조속한 시일 내에 호남권이 전국 2시간대 생활권에 속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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