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 베트남 코참 프리미엄 소비재 페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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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태훈 | 작성일 | 202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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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베트남 교류 협력 활발히 추진 - 산업시찰 및 KOCHAM 김년호 회장과의 간담회 개최 - - 2025 베트남 코참 프리미엄 소비재 페어 참가 -
□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는 지난 10월 25일(토)부터 11월 1일(토)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산업시찰 및 SECC전시장 A홀에서 개최되는 「2025 베트남 코참 프리미엄 소비재 페어」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전주상공회의소는 지난해 12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양국 경제무역 협력 확대와 회원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와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실질적으로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이번 행사는 KOCHAM과 (주)코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뷰티패션식음료리빙 등 프리미엄 소비재 중심의 약 45개 부스가 운영됐다. □ 전주상공회의소는 행사 기간 중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회원기업들의 우수제품을 전시했다. 주요 참가 기업은 ▲ 대림석유(주) (액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 ▲ 선진공업(주) (금속가구 제조업), ▲ (주)정석케미칼(일반용 도료 및 관련제품 제조업), ▲ 솔고넥스팜(의료기기 판매임대업), ▲ (주)올릭스(전시 및 광고용 조명장치 제조업) 등으로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전북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홍보했다. □ 특히, 김정태 회장은 행사 참석 외에도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김년호 회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 간의 교류 활성화 및 지역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주)참고을 베트남법인 등 현지 진출기업을 방문하여 생산현장을 살피고 협력 가능 분야를 모색하는 산업시찰도 진행했다. □ 김정태 회장은 “베트남은 한류 소비재 수요가 높고 시장 성장성이 크다”며,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회원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넓히고 전북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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