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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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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청사 준공식 및 제23대 의원 출범식 개최
작성자 안설미 작성일 2018.03.06

전주상의, 신청사 준공식 및 제23대 의원 출범식 개최

제2의 창립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강화 다짐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선홍)가 40여년의 전동 시대를 뒤로하고 본격적인 효자동 시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5일 신청사 준공식 및 제23대 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승환 교육감, 김준동 대한상의 부회장, 김승수 전주시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 기관단체장과 김광호 전임회장, 김택수 명예회장을 비롯한 제23대 임의원단, 기업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준공식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35년 설립된 전주상의가 창립 83년의 역사속에 42년간의 전동시대를 마감하고 제23대 의원단과 함께 효자동 신청사 시대를 개막하고, 영광스러운 날을 맞게 되었다”고 말하고, “오늘 준공식이 있기까지 상공회의소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발전의 버팀목이 되어주신 선배 상공인들과 도민여러분의 애정어린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회장은 “전라북도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전주상공회의소는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전북경제에 희망의 등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축사를 통해 “최근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회생을 위하여 상공인들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전주상공회의소 신청사 준공과 함께 제23대 의회 출범이 전북경제 회생에 큰 돌파구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승환 교육감과 김승수 전주시장도 앞으로도 전주상공회의소가 중심이 되어 전주는 물론 전북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대지면적 2,574.30㎡에 연면적23,393.27㎡, 지하 4층, 지상 11층의 규모로 건축된 전주상공회의소 신청사에는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국제교류센터,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표준협회 등의 기관이 입주해 원스톱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주상공회의소는 전국 72개 상공회의소 중에 대한상공회의소 다음으로 규모가 크고 다양한 지원기관과 최신의 시설을 갖춰 지역상공인들의 중심 전당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전주상공회의소 전동회관은 지난 1976년 3월 25일 준공되어 만 42년이 되는 건물로서 당시만 해도 전주를 대표하는 건물로 상공인들과 도민들의 많은 사랑과 추억을 간직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민원인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협소한 주차장과 낡은 시설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2015년 2월 이선홍 회장 취임후 신축회관건립을 추진해 왔다.

전주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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