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재도전과 금융그룹 전북 투자 환영 성명 | ||
|---|---|---|---|
| 작성자 | 김가현 | 작성일 | 2026.01.30 |
|
=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재도전과 금융그룹 전북 투자 환영 성명 =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 전북 투자 방침을 환영하며,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겠습니다
☐ 전북혁신도시가 국민연금공단을 중심으로 한 금융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점차 갖추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가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 데 이어 최근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의 전북 투자 추진 방침을 발표한 것에 대해 전북 지역 상공인 모두는 깊은 환영의 뜻을 표합니다.
☐ 이번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과 주요 금융지주사의 전북 투자 추진은 전북혁신도시가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나아가 지역 균형발전은 물론 국가 금융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특히 전북혁신도시가 제3금융중심지로 지정되기 위한 제반 여건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지주 그룹의 투자는 상징성과 실질성을 동시에 갖는 의미 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는 향후 다른 금융지주 및 금융계열사들의 참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이에 전북 지역 상공인들은 전북도민 모두와 뜻을 함께하여 금융기관 이전과 투자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며, 금융·산업·인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속가능한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 또한 정부, 금융기관, 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이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김 정 태 |
|||
| ▲ | 안호영 국회의원의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에 대한 상공인 성명 |
|---|---|
| ‒ |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재도전과 금융그룹 전북 투자 환영 성명 |
| ▼ | 새만금 핵융합 연구시설 전북배제에 대한 지역상공인 긴급 성명 |

(우)5496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76(사무국 7층 / 자격시험, 공동인증서 6층)
대표전화 : 063)280-1100 / 팩스번호 : 280-1129 문의 : jeonju@korcham.net
Copyright (c) 2017 jcci, All Right Reserved.